Tell Me on a Sunday-홀로 꿈꾸는 오늘날의 공주님을 위한...

by 이카 | 2007/11/10 02:27 | 뮤지컬의 수렁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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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이 at 2007/11/10 14:57
가슴 한구석이 먹먹해지는 이야기네요...
Commented by 이카 at 2007/11/11 21:08
아이님//이상하게 평범한 이야기인데도 많은 공감이 가고 뭉클해 지더라고요. 아마 제가 딱 저 나이대라서 그런가봐요. 뭔가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,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.. 사랑에 대한 확신도 없는 그런 나이요.
Commented by 아이 at 2007/11/14 16:27
이카님은 멋지게 해쳐 나가실 것 같은 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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