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화(壓花)

by 이카 | 2007/11/14 00:08 | 기타 볼거리/들을 거리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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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이 at 2007/11/14 16:16
와, 픽션이었어요! 2번은 논픽션인 줄 알고 책을 바라보는 시선이 감명깊어 '책'을 좋아하려던 참이었는데?!
아무튼, 요전부터 생각했지만, 생각을 글로 풀어내시는 걸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.
부럽습니다 >_<
Commented by 이카 at 2007/11/14 17:02
아이님//직장 끝나자 마자 이 글 지우려고 달려왔는데 벌써 읽으셨군요. 부끄러워라...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. 하지만 정말 쓸수록 글 쓰는게 힘들고 한계를 느끼곤 한답니다.
Commented by 이샤엘리에 at 2007/11/14 19:35
마지막 세 줄이... 다음에 레베카 다시 읽을 때 섬찟 생각날 것 같아요. 하긴, '나'가 나약하고 순진한 아가씨만은 절대 아니었지만요. 휴, 잘 읽었습니다. 지우시기 전에 읽어서 다행입니다^^;
Commented by 이카 at 2007/11/15 01:01
이샤님//첫 장면에서 현재 처지를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'내' 모습이 제게 꽤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.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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