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/방명록

| 2009/10/12 17:58 | 덧글(2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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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9/11/25 00:2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25 05:16
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!

+) 생일 기념으로 기쁜 소식 전해드릴께요.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, 저 아무래도 극장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!
Commented by at 2009/11/20 21:45
오늘은 제가 사는 동네에 첫눈이 왔어요. 높은 데서 보니 눈의 아름다운 생김이 더 잘 보이더라고요. 마을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집으로 가는데 가는 도중에 비 비슷한 진눈깨비로 바뀌어버렸지만요... 그래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제 머리에 하얀 결정들이 매달려있었어요. 씻기가 좀 아까운 마음이 들었지만, 물론 씻었습니다.
이카님 생각이 나서 걸으며 문자 하려고 했는데..핸드폰....잃어버리셨으니까요ㅠㅠ이카님께도 곧 첫눈님이 찾아가실 거예요!(이미 맞이하셨으려나요?)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20 23:28
저희 동네에는 눈대신 비가 왔어요 OTL 아니, 운전기사 아저씨 말로는 눈이 왔다고는 하는데 곧 비로 바뀌어서...ㅠㅠ 흑흑흑 <저의> 첫눈은 언제쯤 올까요?

아참, 그리고 핸드폰은 찾았답니다. 후후후
Commented by 성화 at 2009/11/20 12:17


이카님은 감기 안걸리셨어요?! 전 워낙 튼튼한지라! 괜찮습니다 호호호.
드디어 상영시간이 나왔어요~!!

12월5일 토요일날은 10:00 구요, 12월6일 일요일날은 저녁 6시예요~
section1에 속해져있구! 영화제목은 '그 후'입니다!
저번에 말씀드렸나요?! 비공개 덧글이라서 제가 볼수가 없네요!^^;

씨너스 이수에서 하니까! 시간되면 꼭 보러오세요. ♡


그리구! 꼭 나눠요~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20 16:59
스케쥴 확인하고 되면 바로 뛰어갈께요. 우후후. 기대되는데요!
Commented at 2009/11/19 22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20 01:04
제 말이 위로가 되었다니 기뻐요! 그리고 드디어 스크린에서 비밀글님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건가요! 굉장해요. 정말 굉장해요. 그 날 제가 스케쥴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맞으면 당연히 가고말고요. 부디 시간이 꼭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. 기억할께요. 그 날 꼭 쉴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.

비밀글님도 꼭 좋은 하루 되세요! 요즘 너무 춥죠 ㅠㅠ 감기 조심하시구요
Commented at 2009/11/16 23:4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16 23:51
스무살은 결코, 결코, 결코 뭘 해도 늦은 나이가 아니랍니다. 그리고 비밀글님은 앞으로 느끼고 배워갈 게 훨씬 더 많은 분인 걸요. 비밀글님보다 훨씬 더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. 쌓아놓은 게 없어졌다고 생각하지 마시고, 그 '상실의 경험'을 하나 더 얻었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? 겪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더라고요. 절망이라든가 실연의 아픔이라든가요(아하하).

비밀글님이 추구하는 직업의 특성상, 어떤 경험도 헛된 것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. 아니, 꼭 그 직업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에 헛된 경험은 정말 하나도 없더라고요. 그만큼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되니까요. 그렇죠?^^

자자, 응원 보내드릴께요.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!!
Commented at 2009/11/06 15:5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06 19:04
정말 화가나는데요! 뭐 그런 짜증나는 상황이 다 있죠? 전 그럼 그런 거래처와는 절대 거래 안......으음, 이건 현실적으로 조금 그러니까 한동안 거래 안 할 것처럼 애를 태우다가 할 것 같아요. 어린 남자 직원의 경우에는 절대 안 해 줘요. 오히려 그러면 전 '그래? 고마워. 내 것까지 타 줄 필요는 없어'라고 말했을 것 같아요.

언제라도 환영이예요. 어떤 이야기라도요. 적어도 같이 화를 낼 수는 있잖아요?^^
Commented at 2009/11/03 12:4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04 01:06
그럼요. 언제라도 환영이지요!

그나저나 판타스틱스는 정말 안타까운데요. 그 동안 준비 많이 하셨을텐데 비밀글님이 더 많이 아쉬우셨겠어요.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일이 곧이어 일어나다니, 어쩌면 행운의 별은 비밀글님을 축복해주고 있는지도 몰라요. 그렇죠?^^

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. 사실, 생각해보면 더없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.
Commented at 2009/10/30 19:3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0/30 22:47
어머나 이게 얼마만인가요!! 당연히 기억하고 말고요.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? 저야 뭐, 보시다시피...(으쓱)^^
저 역시 엠에센 들어가면 접속해 있는 비밀글님 보면서 혼자 반가운데 저 역시 제 쪽에서 먼저 말을 잘 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ㅠㅠ 말을 걸지 못했어요. 다음에 뵈면 꼭 제가 먼저 말을 걸께요.

날이 쌀쌀하네요. 비밀글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웃는 하루 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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