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/방명록

| 2009/10/12 17:58 | 덧글(20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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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9/11/06 15:5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06 19:04
정말 화가나는데요! 뭐 그런 짜증나는 상황이 다 있죠? 전 그럼 그런 거래처와는 절대 거래 안......으음, 이건 현실적으로 조금 그러니까 한동안 거래 안 할 것처럼 애를 태우다가 할 것 같아요. 어린 남자 직원의 경우에는 절대 안 해 줘요. 오히려 그러면 전 '그래? 고마워. 내 것까지 타 줄 필요는 없어'라고 말했을 것 같아요.

언제라도 환영이예요. 어떤 이야기라도요. 적어도 같이 화를 낼 수는 있잖아요?^^
Commented at 2009/11/03 12:4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04 01:06
그럼요. 언제라도 환영이지요!

그나저나 판타스틱스는 정말 안타까운데요. 그 동안 준비 많이 하셨을텐데 비밀글님이 더 많이 아쉬우셨겠어요.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일이 곧이어 일어나다니, 어쩌면 행운의 별은 비밀글님을 축복해주고 있는지도 몰라요. 그렇죠?^^

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. 사실, 생각해보면 더없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.
Commented at 2009/10/30 19:3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0/30 22:47
어머나 이게 얼마만인가요!! 당연히 기억하고 말고요.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? 저야 뭐, 보시다시피...(으쓱)^^
저 역시 엠에센 들어가면 접속해 있는 비밀글님 보면서 혼자 반가운데 저 역시 제 쪽에서 먼저 말을 잘 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ㅠㅠ 말을 걸지 못했어요. 다음에 뵈면 꼭 제가 먼저 말을 걸께요.

날이 쌀쌀하네요. 비밀글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웃는 하루 되세요!
Commented at 2009/10/30 00:4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0/30 02:41
감사합니다! 언제 우리 한 번 온라인 공간에서 만나보는 게 어떨까요? (소곤)
Commented at 2009/10/28 02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9/26 19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09/28 19:34
제가 잠깐 기숙사를 나와서 수요일에나 가 볼 수 있어요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집 주소를 알려드릴 걸 그랬나봐요. 집보다 기숙사에 있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요. 정말 감사드립니다. 오자마자 포스팅할께요! 꼭이요. 정말 감사해요!!

'드시면서'라면 역시 차일까요 (발그레).../////////
Commented by 센티널 at 2009/09/24 04:14
이카쌤 !!! 어떻게 지내세요? ^^
대학로에서 먹었던 초콜렛 맛이 아직도 기억나요
Commented by 이카 at 2009/09/28 19:33
저도 종로를 갈 때면 문득문득 그 시절이 기억난답니다. 지금은 사직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. 아하하;;
Commented at 2009/09/21 23:2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9/16 21:0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카 at 2009/09/17 05:37
우리나라에서는 두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 착하게 지내야 한다죠. 그런데 공연계는 더 좁아서 한 다리 건너면 팬이고 배우고 할 거 없이 아는 사이가 되니까 더 착하게 지내야 한다더라고요. 아하하

남에게 해를 끼치고 밟고 올라가면 결국 축하해 줄 사람이 남지 않게 된다고 생각해요. 아직까지는, 제가 착하게 살면, 10번 중 한 번은 세상 역시 제게 웃어줄 거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. TG님과 만난 것도 그렇고요.

공연 힘내시고, 기회 되면 꼭 같이 극장 나들이 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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