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] 박물관이 살아있다2(Night at the Museum 2: Battle of the Smithsonian)

by 이카 | 2009/06/28 17:41 | 기타 볼거리/들을 거리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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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tica at 2009/06/29 15:59
안녕하세요? 오랜만에 들렀습니다.^^ 저는 바쁜 시기에 이 영화가 개봉을 해서 마음을 많이 썩였어요. 전작을 무지 좋아했던지라 못 보게 될까봐요. 하지만 운이 좋아서 볼 수 있었고 바쁘다바쁘다 하지만 2번이나 봤습니다. 오랜만에 즐겁게 영화를 보고 온 것 같아요. 이카님처럼 저도 어린애 감성인가봐요.별로란 평도 있던데 저는 즐거웠거든요! 엔딩의 파라오 귀엽지 않나요? 저도 저런 박물관에서 경비일 하고 싶어요!;ㅂ;
Commented by 이카 at 2009/07/04 14:25
저도 전작을 정말 좋아했고, 이번 속편 역시 꽤 즐겁게 봤습니다. 정말 즐겁죠! 아니 박물관 전시물들이 살아움직이면서 자기 성질 못 버리고(...) 일을 쳐대잖아요. 그런데 뭘 더 바락겠어요! 저도 그 엔딩의 파라오 너무너무 귀여워서 풉- 하고 웃었답니다. 저런 박물관 있으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요? 그럼 정말 즐겁게 일할 수 있을텐데 말이예요.
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/06/30 22:29
여성 경비원으로 채용이 되시면, 새벽 무심한 시간에 저 몰래 한번 들어가 보렵니다. 새벽에는 모두 살아움직일 거예요. 그러고보니 이 작품은 모든 사람들의 어린 시절 판타지를 잘 기획은 한 것 같네요. 1, 2편 모두 관심 밖이였지만 아버지께는 오히려 이런 작품을 권해드려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.

지난 주말에 <터미네이터 : 미래전쟁의 시작>을 조카와 함께 보시고 오셨는데 영화의 전개 속도가 빠르다고 그러시더라고요. (아버지 그 영화 그렇게 흐름이 빠른 영화 아닌데요. T.T)
Commented by 이카 at 2009/07/04 14:44
우리 함게 놀아요. 정말 새벽에는 모두들 살아 움직일 것 같죠! 조카분과 함께라면 더없이 좋은 선택이기도 했을 것 같지만, 역시 이건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. 잠깐씩 나오는 역사적이거나 유명한 사람들/작품들에 대해서 많이 알 수록 재미있는 영화니까요. 정말 즐거웠었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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