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] 페임(Fame) - 뮤지컬? 어디가?

by 이카 | 2009/09/29 17:38 | 기타 볼거리/들을 거리 | 트랙백(1)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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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.. at 2009/10/02 11:03

제목 :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, 9월 넷째주 (09/09..
'사자가 없으면 여우가 왕'이라는 말이 있는데, 극장가의 비수기에 접어드니 왕 노릇을 꿈꾸는 여우들이 몰려나오고 있습니다.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여우 노릇을 꿈꾸는 강아지들처럼 보이네요. 상황이 이러니 특별히 드릴 말씀도 없습니다. 그럼 거두절미하고 9월 마지막주의 개봉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. 금주에는 총 일곱 편이 선을 보이는데, 그 중 무려 네 편이 한국 영화네요. 참고로 포스트에서 다루는 프리......more

Commented by 191970 at 2009/09/29 17:47
저도 뮤지컬 영화인 줄 알았는데!! orz (지난주에 보려다 못봤거든요)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0/01 10:14
저도 깜빡 속았어요. ㅠㅠ
Commented by 러스티 at 2009/09/30 02:17
뮤지컬 영화가 아닌가요?! 이럴수가...... 보려다가 못 봤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군요.orz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0/01 10:15
너무나 당연히 뮤지컬 영화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상하죠?
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/10/02 11:03
영화를 아직 보지못했지만 짐작이 가는 부분을 프리뷰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. 리뷰에 프리뷰를 트랙백 드리면 실례가 되는 것이겠지만, 살짝 걸어드리고 갑니다. ^^*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0/04 11:33
안 그래도 배트맨님의 프리뷰 보고 보금 걱정했는데, 역시나였어요. 아니면 제가 원작을 보고 느꼈던 느낌이 강렬했던 것도 있겠고요. 많은 사람들이 말하듯, 2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온 느낌이었습니다. 뭐, 아주 나쁘지는 않았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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