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4. Bach, Cello Suite No.1-1, Prelude

by 이카 | 2009/11/06 05:46 | 오늘의 음악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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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피윙 at 2009/11/06 08:15
모든게 꽁꽁 묶여있는 아가씨 그림밑의 릴케 시는 정말 의미 심장 하군요.
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.^^ 닥치는대로 시집만 읽었던 때가 있었거든요.
이카님이 일어나셨을 시간에는 저는 따뜻한 밥짓고 국을 끓이고 오늘 먹을 주먹밥을 싸고 있었답니다.^^ 신종플루로 학교가 휴교라서 급식이 않나왔거든요 ㅠㅠ
든든히 드시고 오늘도 열공 하세요^^
Commented by 이카 at 2009/11/06 19:02
알아보시는 군요! 그림(사진?)을 보자마자 저 시가 떠올랐어요. 나중에 저 시를 정말 '제대로' 읽어보거나 혹은 누군가가 직접 읽어주는 걸 들어보고 싶어요. 하피님, ////// 감사합니다. 이 시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제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를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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